admin

반려동물은 돌볼 대상이 아닌 공생의 존재

반려동물…우리 삶에 있어서 낯설지 않게 느껴지는 존재이죠. 특히, 우리 법인의 이사 중 한분이 반려묘의 이해가 상당히 깊어 반려동물이 SDGs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봅니다. 반려동물 중 우리 주변에 쉽게 눈에 띄는 것이 반려견, 반려묘입니다만, 조류나 어류, 파충류, 곤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하겠습니다. 저 역시 거북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관련 지식이 얕아 손발이 바쁘다 하겠습니다. […]

반려동물은 돌볼 대상이 아닌 공생의 존재 더 읽기"

내가 쓰는 전기는 근본이 달라

RE100(Renewable Energy 100), 기업이 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대처한다는 자발적 글로벌 캠페인이죠. 구글, 애플 등의 글로벌 기업들은 다양한 방법 등을 통해 RE100을 실현하였고, 우리나라도 ‘21.10월 현재 SK를 비롯한 13개 업체가 RE100 캠페인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기업이 탈탄소, 탄소중립에 얼마나 노력하는지를 표출하는 상징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할 때 RE100 기업의 제품인지 살핀다는

내가 쓰는 전기는 근본이 달라 더 읽기"

난 우리동내 어벤져스다

도시 집중화 현상은 우리 나라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UN은 1992년에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의제 하나를 채택했습니다. 이 의제는 SDGs보다 약 20년 전에 나왔는데요, 내용을 살펴보면 SDGs 목표들과 상응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왜 20년도 더 된 이야기를 하느냐…..그건 아직 까지도 중요한 과제이고 앞으로도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는 것을 반증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일찍 시작된

난 우리동내 어벤져스다 더 읽기"

끝까지 책임져야 진정한 플라스틱 재활용이지…

오늘도 저에겐 너무나도 어려운 바이오 플라스틱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앞서 플라스틱의 원료가 석유만이 아니다는 글을 남긴 바 있지만 오늘의 이야기가 난이도의 정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래도 함께 알았으면…하는 마음으로 한번 살펴봅니다. 석유화학제품의 대표적인 예가 플라스틱라고 선뜻 떠오르는 것이 저만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플라스틱을 만들 때 석유화학의 의존도가 높다는 이야기이겠죠. 최근 환경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면서 바이오 플라스틱, 즉,

끝까지 책임져야 진정한 플라스틱 재활용이지… 더 읽기"

난 더러운 공기를 잡아먹는 팩맨이야

혹시 ⌈Pac Man⌉(팩맨)이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1980년 일본 Bandai Namco사가 출시한 이 게임은 세월이 말해 주듯이 요즘 게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간단한 알고리즘과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심플함이 주는 게임의 중독성은 상당합니다.  게임의 룰은 간단한데요, 주인공인 팩맨은 그를 쫓아 다니는 괴물을 피해다니면서 길위에 놓여 있는 콩 같은 것들을 다 주워 먹으면 그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갑니다.

난 더러운 공기를 잡아먹는 팩맨이야 더 읽기"

도로의 턱을 낮추면 마음의 턱도 낮아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레 때문에 살면서 한번 이상 불편했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수동이 되었든 전동이 되었든 몸을 맡기거나 짐을 운반할 때 사용하는 수레, 즉, 하반신이 불편하신 분은 휠체어, 영유아의 경우는 유모차, 걷기가 불편하신 분은 보행기, 짐을 운반할 때는 캐리어나 카트 등이 되겠는데요, 이것 때문에 이동 경로 자체가 많이 달라지곤 합니다. 수레를 끌고 길을 다니다 보면 도로나

도로의 턱을 낮추면 마음의 턱도 낮아진다 더 읽기"

베테랑이 꼭 현장에 가야 해?

코로나가 우리 일상에 영향을 준 것 중 하나가 일하는 방식이죠. 일부 IT 기업들을 중심으로 원격근무를 하기는 했지만, 공무원을 비롯해 다양한 업계에서 폭넓게 도입되고 있고, 코로나가 종식되더라도 원격근무는 앞으로도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원격근무는 사무직종만이 아니라, 설비, 건설 등 현장근무 환경에서도 도입되고 있습니다. SDGs 선언(’15) 이후 설립(’17)한 일본의 ‘SynchroAZ‘(업체명과 서비스명이 같습니다)는 안전모 또는 안경에 착용하는 스마트 글래스와

베테랑이 꼭 현장에 가야 해? 더 읽기"

강철보다 가볍고 강한 물질이 식물에서?

바위를 뚫고 자라는 나무를 보면 어떻게 식물이 나무를 뚫었지? 나무가 자란걸 보니 잘 부서지는 바위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바위가 약한 것이 아니라 나무의 힘이 셌던 모양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식물이 가지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놀라운 힘과 연관됩니다. 얼마 전부터 과학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신소재가 있는데, 식물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나노 섬유(CNF)가 그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옛부터

강철보다 가볍고 강한 물질이 식물에서? 더 읽기"

진정한 육아는 통합 플랫폼으로 완성된다.

제 경험상 육아는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우선 육체피로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사선을 지켜야 하구요, 정신적 스트레스를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성찰의 자세도 필요합니다. 물론,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그게 안돼서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말도 하지만 육아보다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이 더 걱정스러워 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경제적인 관점에서 벗어나서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요즘 뉴스에서

진정한 육아는 통합 플랫폼으로 완성된다. 더 읽기"

지친 지구를 위한 감초, ICT

SDGs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쉽게 설명해주세요…라고 어떤 분이 물을 때 전 이렇게 답을 드려봅니다. “지구가 지금 많이 지쳐있습니다. 지구가 다시 생기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17가지 복합 성분의 약이 SDGs입니다. 다시 말해 SDGs는 지구한테 있어서 생명 연장을 위한 처방전인 셈이죠” 그런데, 우리가 약을 처방 받을 때 위에 부담이 없으면 좋겠다…효과가 빠르면 좋겠다…등도 생각하게 됩니다. 이처럼

지친 지구를 위한 감초, ICT 더 읽기"